세상의 균형을 맞춰가는 의미에서 저는 윈도우를 선택했습니다. 안드로이드와 IOS가 넘쳐나는 세상이 마치 부와 권력을 향유하는 대한민국 상위 1%에 비유하자면 윈도우는 그들에게 철저하게 외면당하는 99% 이하의 계층일 것입니다.

세상의 균형은 맞춰지는 것이 아니고 맞춰가야 하는 것입니다. 세상의 균형을 맞춰나가는 작은 힘이 되고자 합니다.

 

'자유로운 상상 속에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'The Doors'의 끝나지 않은 노래  (1) 2016.03.13
독도 수호 의지를 보여달라...  (1) 2016.03.06
가슴벅찬 충격...들국화  (1) 2016.03.05
세상의 균형  (2) 2016.02.27
Posted by 장산곶매 장산곶+매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세상의 균형, 너무 멋진 표현입니다. 앞으로 자주 들르게 될 것 같습니다. 화이팅입니다!!

    2016.02.28 19:09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